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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술후기

시술후기

제목
원장님 감사합니다!!
작성자
전승권
작성일
2011.01.12
첨부파일0
추천수
0
조회수
444
내용

때는 2009년 10월 초순...추석이 얼마 남지 않은 터라.. 논골노인복지관 김관장,역삼재가복지관 홍관장 하고 술을 마시고 11시에 집에 들어왔서

발을 씼는데 허리가 ~우~둑~ 했다..

약간 이상~ 했는데 별거 아니겠지 .. 그리고는 잠자리에 들었다..

다음날 아침 화장실에 갔다와서 방문을 여는데 ~ 이불이 미끄러저 허리가

휘게~ 돼고...허리가~~ 끊어지는 통증!!......

119들 불러서..강남중합병원에 ~ 입원을 해서 CT을 찍어보니 ~ 허러는 아무이상 없고 인대가 늘어나서 그랬다고 진단이 나와서 ..의사가 진통제를

주는데.. 한알이 정상인데 밤에 잘때는 두알먹고 세알이 넘어서는 않된다고... 그날밤에 ~~왜!!...쑤시고 ~ 아픈지....동네 병원에서 진통제을 놔달라고 하면 그때뿐이고 ~ 시흥에 허리 만지는 용한사람이 있다고~상계동 침술원,역삼동침술원....지쳐갈~ 물렵!!...같은교회 다니는 할머님이 마누라한테~ 청인한의원 원장님한테 가봐라..침을 기가막이게 놓는다고 한다..

나는 **** 한의원에서 성의없이 침 4방 꽃고 물려치료만 해주어서 ~ 그러겠거니 하고..집도 가까고 해서 ~~ 마누라 하고휄체어를 밀고 갔다!!

말이 그렀지~몸무게가 11kg나 빠지면서 밤에는 고통에 시달리고..생견~않타던 휄체어에 ~타고!!..~~~사고로 머리를 다쳐서 30세때 5~6년간 수술을 하고 병살리를 했는데~~지금도 반신불수데....

55세 또 한번 휄체어를 타면 ... 이 대로 휄체어 생활을 하면 ~~끔찍 쓰럽고...어떡해서 든지 ~ 휄체어를 않탈라고!!

청인한의원 원장님~~ 고쳐주겠다고!!

긴~장침 , 중침 ..썩어서 ...한.. 몇십 방을 놔요~~중병이니까!!

그날~~ 저녁에 통증이 덜해서 잠간.. 잠을 좀 ~잤습니다..

그리고는 매~~달렸죠!!

딱~~8일만에 ...허리가 펴져서~ 휄체어를 않타게 되고...지팡이로 바꿘고!!

4개월만에 .. 지팡이도 않집게 되습니다!!

비스드미,깊게,얖게.~~침대를 높 ~낯이 조절해 가면서 ..

나~~이런 침은 생견 처음 맞는데 ...

알고보니 한국에서 ~일류로 치는 ~~ 경희대학교 한의학과 교수님 이시더군요!!

고맙고 감사합니다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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